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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8일 복지허브화 통합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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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17-02-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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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 미사2동 맞춤형복지팀은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난 26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부터 발굴된 위기 가구에 대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계가 어려워 아파트 관리비가 3개월 이상 연체된 가구 중 한부모가족·차상위계층 가구에 대한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방법, 서비스 연계를 통한 지원등을 심도 있게 토의하여 자립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미사2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8월 19일 신설되어 동 복지허브화를 통해 사회복지 통합신청 및 관리,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등을 추진하고 있다.

 

박진호 미사2동장은 “앞으로 미사2동은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취약계층의 대상자별 욕구에 따른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조직과 자원을 활용하여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지원하여 미사2동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하남/아시아투데이 최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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