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9일 리듬과 율동을 겸한 손동작, 컵 난타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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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17-02-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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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보건소(소장, 구성수)는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의 업무협약체결 후 첫 프로그램으로, 독거노인을 비롯한 60세 이상의 어르신 25여명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8주간, 주 1회 컵난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컵난타는 장소나 장비에 구애받지 않고 빈 컵을 이용해 음률에 맞춰 손동작으로 이루어지는 타악 퍼포먼스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낙상위험이 있는 어르신도 쉽게 배울 수 있고 또한 리듬운동 감각발달 및 인지기능향상효과 뿐 아니라 어르신들간의 어울림과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여 우울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미사동에 사는 한 시민은 “적적했던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것을 배워 삶의 활력소가 되었고, 컵을 두드리면서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다음 시간이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보건소장은 “컵난타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참여형 건강증진프로그램이다.”며 “어르신들이 컵난타에 참여함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영위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브릿지경제 하남=김대운 기자 songhak828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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