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제4회 신년음악회’ 국악 공연을 13단지 피트니스센터에서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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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와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제4회 신년음악회’ 국악 공연을 13단지 피트니스센터에서 진행했다. 신년음악회는 복지관과 관내 여러 문화단체들이 지역사회 문화소외계층 지역주민들을 위해 2016년 처음 시작한 공연이 주민들의 호평을 받아 매년 진행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연례행사로 자리잡았다. 이번 공연은 GS칼텍스에서 후원받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고 국악 라온 그룹·우리소리봉사단단장이 주최해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홀몸어르신 등 문화소외계층 지역주민 250명이 함께했다. 가야금병창, 진도북춤 및 상모돌리기, 남사당놀이 중 민속버나 돌리기 등을 함께 볼 수 있는 신명나는 무대와 퓨전 국악 공연까지 총 12가지 종류의 무대를 통해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지역주민에게 신명과 즐거움이 가득한 명절이 되도록 지원했다. 복지관장은 “우리의 고유 음악인 국악공연을 보시고 행복해 하시고 즐겁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저도 행복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선희 대표는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국악공연을 통해 지역 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