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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남미사강변종합복지관, 1촌 맺기 지원사업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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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18-12-26 16:00
  • 조회수 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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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미사강변종합복지관, 1촌 맺기 지원사업 ‘생필품 전달’
사랑의열매 하남나눔봉사단과 함께 진행
newsdaybox_top.gif2018년 12월 26일 (수) 11:37:45이영일 기자 btn_sendmail.gif man201f@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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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팔당유역신문] 경기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과 사랑의열매 하남나눔봉사단(단장 이수연)이 지난 24일 복지관 아이사랑놀이터에서 ‘1촌 맺기 지원 사업’ 생필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이사장 조재기)에서 온누리 상품권 100만원을 후원해 주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총20가구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조혜연 복지관장은 “1촌 맺기 지원 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증가로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되어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이웃들에게 말벗, 안부전화 등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자살 및 우울증을 예방하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랑의열매 하남나눔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더불어 함께하는 마을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수연 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우리 단체에서 먼저 손을 내밀어 이웃들에게 한발자국 다가가서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통해 고독사 예방 및 더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지해 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열매 하남나눔봉사단은 2016년부터 복지관에서 진행되는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작소제(척사대회), 복지관 행사 등에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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