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오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처갓집양념치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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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6-06-1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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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한국일오삼(신동욱 대표)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처갓집양념치킨 70마리를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으며, 이번 후원은 미사강변리슈빌NHF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김근용 회장의 연계로 마련되어 지역 내 장애인 및 취약계층 아동 가구에 따뜻한 한 끼로 전달되었다.
㈜한국일오삼은 처갓집양념치킨을 운영하며 ‘공존(共存)·공영(共榮)·상생(相生)’의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가맹점주, 고객,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가맹점주와 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고객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가족회사인 체리부로를 통해 공급받은 단일 브랜드 신선육만을 사용하는 등 품질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이러한 상생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에도 꾸준히 동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동욱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치킨을 드시는 순간만큼은 근심과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김근용 회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하남시의 인구 증가와 함께 복지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러한 나눔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으며, 함께해주신 금광연 의장님과 조혜연 관장님, 공존·공영·상생의 기업정신으로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해주신 ㈜한국일오삼 신동욱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금광연 시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일오삼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고, 모두가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누군가에게는 치킨 한 마리가 평범한 한 끼일 수 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기쁨과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라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일오삼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더욱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이웃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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