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지안, 예향·예성, 하영·하음, 혜린·혜주네 가족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전달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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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지안, 예향·예성, 하영·하음, 혜린·혜주네 가족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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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6-05-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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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 지유·지안, 예향·예성, 하영·하음, 혜린·혜주네 가족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800kg(400만 원 상당)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은 지인 가족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의 든든한 한 끼를 응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각 가족이 직접 후원에 참여해 백미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가족 단위로 나눔을 실천하며 아이들에게도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

 

 전달된 백미는 복지관 사례관리 대상자 및 지역사회보호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유지에 부담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지역 내 이웃들의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후원에 참여한 가족들은 가족들이 각자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백미가 지역사회 이웃들의 식탁에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 라며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은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 속에서 함께할 수 있는 실천임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가족이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지유·지안, 예향·예성, 하영·하음, 혜린·혜주네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이번 나눔은 한 끼의 든든함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지역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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