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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남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요리는 내 인생 2기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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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18-12-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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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요리는 내 인생 2기 수료
newsdaybox_top.gif2018년 12월 03일 (월) 11:31:52이영일 기자 btn_sendmail.gif man201f@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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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팔당유역신문] 경기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이 지난 달 30일 삼성카드 열린나눔이 지원(연 900만원)하고, 주관하는 독거남성 어르신의 식생활 개선 프로젝트 ‘요리는 내 인생! 2기’ 요리경연대회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

올해 1월, 삼성카드 열린나눔 시즌19. 노인 및 장애인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나눔 프로젝트에서 본선 온라인투표 1,259표를 얻어 총 160기관 지원 중에 2위를 차지하여 선정됐다.

요리는 내 인생! 사업목적은 독거남성 1인 생활인의 식생활 개선 및 일상생활 자립을 위한 요리활동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인 욕구 해소 및 건강증진과 노년의 삶의 만족도를 향상하는데 있다.

사업내용은 상반기(4월-8월) 1기 어르신 12명, 하반기(9월-12월) 2기 어르신 12명이 참여하여 요리교실 15회차, 찾아가는 요리교실, 우리동네 맛 대장, 우리동네 맛 탐방, 나들이, 자조모임, 주방환경개선 등을 진행했다.

2기 요리경연대회에는 1년 동안 쉐프님으로 재능기부 해 주신 김응요 명인(수와연 운영) 및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이사 등 내외빈 들께서 참석하여서 자리를 빛내주셨고,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주셨다.

요리경연대회에 참석한 박 모 어르신은 “혼자 살면서 외로웠는데 요리를 배우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요리 실력이 늘어 집에서도 불고기를 해 보겠다”고 표현했다.

조혜연 관장은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노년의 삶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독거 남성 어르신을 위한 사회복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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