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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재봉틀, 호흡기 취약주민을 위한 마스크 500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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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5-10-2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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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 마음을잇는재봉틀(대표 인정희)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500개를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마음을잇는재봉틀 인정희 대표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이 참석하였으며, 전달된 마스크는 최근 독감 및 코로나19 재유행으로 호흡기 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지역사회 내 취약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정성껏 준비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마음을잇는재봉틀은 사회적기업 인규베이팅 업체로 2020년 코로나19 사태에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하남시에 직접 만든 마스크 1,500(600만원 상당) 전달, 같은 해 6월에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직접 제작한 DIY 면마스크 100개 후원, 202411월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 전달, 관내 관심주관보호센터와 하남주야간보호센터에 매너앞치마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인정희 대표는 취약계층 지역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은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데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 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은 기업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이웃의 삶에 작은 소금과 같은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마스크 한 장, 한 장에 담긴 마음을잇는재봉틀 인정희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라며, “후원을 통해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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