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한강유역환경청 한강직장어린이집,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홀몸 어르신들을 찾아 어버이날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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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5-05-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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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 한강직장어린이집(원장 전혜민) 원아들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서 운영하는 소외 ·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이용시설인 하남시카네이션하우스에 방문하여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한강유역환경청 한강직장어린이집은 2018년부터 매해 어버이날 하남시카네이션하우스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으며, 원아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손수 만든 사랑의 카네이션과 선물을 준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나누며 외롭지 않은 어버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원아들은 준비한 노래를 부르며 독거 어르신들께 기쁨과 감동을 선물하였으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준비해온 카네이션과 선물을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며 아이들이 지역 내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효과 공경을 직접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전혜민 원장은 "어버이날 행사를 하남시카네이션하우스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올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맞이하여 주셔서 기쁘다.”라며, “원아들과 함께 작지만 따듯한 감동을 드릴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부모님께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달에 어르신들을 찾아주시고 어버이날 행사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주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아이들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며 어르신들에게 베풀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욱 감동적이며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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