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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남시미사강변복지관, 제1회 초·중·고 학부모연합후원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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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18-10-31 16:00
  • 조회수 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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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1회 초·중·고 학부모연합 나눔축제 열려
newsdaybox_top.gif2018년 10월 31일 (수) 14:33:07이영일 기자 btn_sendmail.gif man201f@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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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팔당유역신문] 경기도 하남시 초중고 학부모연합회(회장 조광희)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이 공동 주최·주관한 하남시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제1회 하남시 초·중·고 학부모연합 나눔축제 ‘얘들아 뛰자’가 최근 미사리 경정장 내에서 열렸다.

하남시 지역 내 위치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선순위로 사전·현장접수를 진행하여 총 1,500명(가족포함 총 3,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맞췄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를 통해 건강한 정신이 자란다’는 주제로 달리기(초등생 3㎞, 중고등생 5㎞) 완주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얻을뿐만 아니라, 소액의 금액(1,000원)을 자신의 이름으로 기부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대감을 조성하는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잡고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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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5일 하남시 초중고 학부모연합회에서는 후원금 2백만원 전액 및 후원물품 쌀 5㎏ 10포대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함으로써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혜연 관장은 “이번 나눔문화 행사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기부문화를 알아가면서 앞으로도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광희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나눔문화를 함께 실천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자리였다”며,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이번 행사를 첫 계기로 지속적인 나눔문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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