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2,500kg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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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4-12-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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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일보=엄인용 기자] 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지부장 김응경)는 연말을 맞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쌀 2500kg(1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응경 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장과 조혜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지역주민 중 결식이 우려되고,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 중심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조혜연 관장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뿐 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고 계신 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만큼 저희 복지관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응경 지부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품질이 우수한 쌀을 지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는 지역주민의 사랑으로 성장하는 만큼 지역사회를 살피고, 더 나아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도록 복지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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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수원일보 - 특례시 최고의 디지털 뉴스(http://www.suwonilb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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