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소잉팩토리 후원금 및 핸드메이드제품 후원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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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4-12-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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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지난 12일 소잉팩토리(대표 김혜림)에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100만원) 및 핸드메이드제품(카드지갑 및 잡화 50가지)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잉팩토리 하남미사점은 재봉기의 명가, 부라더미싱이 운영하며 DIY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신형 부라더미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트렌드를 앞서가는 국내·외 패브릭 디자이너들의 원단과 각종 부자재가 구비되어 있다. 더불어 홈패션, 양재, 퀼트 등 여러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도 개인별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강좌가 난이도별로 세분화되어 갖추어져 있다.
소잉팩토리 김혜림 대표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어려운 상황에서 작은 고민까지 신경 쓰며 지원해주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외 여러 복지관계자들의 배려로 복합적인 어려움을 완화하며 작은 성공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의 손길을 느끼며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계기를 통해 사업체를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작게라도 어려운 분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기부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천하였다. 이 결과, 1년 동안 소잉팩토리 공방 수강생들과 마음을 모아 크고, 작은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어 나눌 수 있게 되었고, 부자재 판매비용을 모아 후원금을 마련하였다.
후원자 김혜림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는 작은 도움이 모여 큰 도움이 되는 것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 나눔은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잉팩토리 하남미사점은 지역사회에서 소소한 행복을 한 땀 한 땀 지어나가는 공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혜연 관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선뜻 실천해주신 소잉팩토리 대표님과 수강생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후원금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하남경제신문(http://www.hakyu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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