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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사강변복지관, 경정사랑나눔 바리스타교실을 통한 취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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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18-10-26 16:00
  • 조회수 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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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태 기자 | 입력 : 2018/10/2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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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정사랑나눔 바리스타교실

[미디어투데이 = 안정태 기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하남시민과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 2년간 무료로 바리스타교실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 25일 진행한 바리스타교실 4기 수료식을 끝으로 2018년 경정사랑나눔 바리스타교실을 모두 종료했다.

경정 사랑나눔 바리스타교실은 2017년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바리스타에 관심은 많으나 경제적 이유로 교육을 받지 못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경륜경정사업본부와 하남시미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2018년에는 청년 취업 지원과 장년층의 은퇴 후 창업지원을 목적으로 바리스타 2급 취득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다양한 실습을 진행했고 관내 카페와 네트워크를 형성을 통한 취업지원을 실시했다.

지금까지 총 88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2018년 48명의 수료생 중 현재까지 17명이 자격증을 취득했고 총 6명이 취업 및 창업에 성공했다. 또한 3기와 4기 수료생이 바리스타 시험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조혜연 관장은 “2018년은 수료생의 취업지원이 화두였고, 무엇보다 수료생들의 강한 의지 덕분에 취업과 창업에 성공한 분들이 계시다”며, “바리스타 교실을 통해 단순히 바리스타 자격 취득뿐만 아니라 관내 카페 등에 취업 연계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6명이 10명, 20명이 되도록 2019년도에도 경륜경정사업본부와 함께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행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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