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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제신문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제3회 찾아가는 청춘사진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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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4-09-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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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제신문(발행인 이청준)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이 공동 주최한 ‘제3회 찾아가는 청춘사진관’ 행사가 지난 2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국제문화교류사절단(부이사장 서채린), 가호스튜디오(대표 박재범), 한국한복디자인협회(회장 김지은)이 주관했으며, 국제로타리 3600지구 하남백년로타리클럽(회장 이수연)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찾아가는 청춘사진관'은 2022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이다. 매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해오던 이 행사는 올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부모와 조부모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더욱 뜻깊고 특별한 행사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가호스튜디오는 사진 촬영과 보정, 인화, 고급 액자 제작을 지원했으며, 국제문화교류사절단과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국한복디자인협회는 한복을 후원해 전통미를 더했고, 하남백년로타리클럽은 후원금을 모아 행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어르신들에게 전해졌다.
이날 사진 촬영에 참여한 김OO 어르신은 “젊은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이렇게 화장도 하고 머리도 손질해주니 한층 더 젊어진 느낌이다”라며 “노인은 장수사진만 찍는 줄 알았는데, 젊은 내 모습을 기록해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청준 발행인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매년 아낌없는 지원과 재능을 나눠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청춘사진관’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인생의 가장 젊은 순간을 기록해주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출처 : 하남경제신문(http://www.hakyu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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