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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은 대표, 추석 명절 맞이 전통 ‘한복’ 300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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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3-09-2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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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은 대표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아동∙성인 한복 300벌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한복 300벌은 강성은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특별한 한복으로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소외된 취약계층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한 벌 한 벌 직접 포장한 다양한 사이즈와 형형색색의 고운 한복 300벌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강성은 대표,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한상영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강성은 대표는 “제가 살고 있는 하남에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알아보다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연이 닿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제가 만든 한복이 어려운 어르신, 아이들을 위해 사용되어져 맞춤형 생애 첫 한복으로 그분들에게 더 따뜻한 명절이 되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대표님께서 한 벌 한 벌 소중하게 직접 디자인한 한복을 후원해주셔서 더욱 더 의미가 더해지는 것 같다.”라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강성은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취약계층 주민분들에게 한복과 함께 소중히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하남경제신문(http://www.hakyu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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