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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청장년 1인가구를 위한 ‘미사강변 소셜 다이닝(미소다)’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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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3-06-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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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청장년 1인가구를 위한 ‘ 미사강변 소셜  다이닝(미소다)’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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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하남시 관내 청장년 1인가구를 위한 미사 소셜 다이닝(이하 미소다)프로그램을 지난 13일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미소다’는 미사강변도시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소셜 다이닝(SNS에서 만난 사람들이 일정 공간에 모여 함께 식사하며 인간관계를 맺는 모임)을 의미하며 혼밥이 잦은 청년 1인 가구가 이웃들과 함께 요리하고, 함께하는 식사를 통해 ‘동네친구 만들기’를 목적으로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자 하남시의 지원으로 매월 2회씩 총 12회가 진행 될 예정이다.
‘미소다’는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하남시에 거주하는 청장년 1인가구(20세~45세)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매월 2, 4째 주 화요일 오후 7시 진행되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식사메뉴를 공유하며 많은 1인가구의 참여를 위해 회기별로 선착순 8명을 모집하여 진행된다.
특히, 1인 가구 지원이라는 목적에 따라 장소는 1인 가구가 많이 거주하며 접근성이 높은 미사 모노라운지의 팔당두레생협 미사점 공유주방에서 진행 되고, 1인 가구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를 위해 진행되는 모든 과정은 오픈 채팅방을 통해 참여하는 청년들이 직접 요리 메뉴를 결정하며, 참여자 간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조혜연 관장은 “우리는 ‘밥은 먹었니?’, ‘언제 식사 한번 하시죠’, ‘밥 한번 살게’이렇게 늘 밥이라는 말로 인사를 나누곤 합니다. 그러면서도 어느새 혼자 밥 먹는 것이 유행을 넘어 일상이 되었다.”며, “심심할 때 먼 곳보단 가까운 곳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동네친구를 만드는 계기로‘미소다’가 청년 1인가구의 커뮤니티 활동의 마중물이 되어 이후 청년들이 같이 하는 다양한 취미활동과 사회적 관계망의 확장으로 발전해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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