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하남운동본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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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3-05-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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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하남운동본부(이운범 회장)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밑반찬(50인분)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하였다.
독도사랑하남운동본부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국내산 식자재와 특산물을 사용하여 거동이 불편해 자립이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5~7월 3개월간 월 1회 지원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노인들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자 직접 만든 반찬을 만들었다.
독도사랑하남운동본부는 미사강변봉사단과 초록하남봉사단과 함께 하남시의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나누고자 연탄나눔 봉사활동, 김장김치나눔 봉사활동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달 및 경로식당 배식봉사 등 지역 내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이운범 회장, 배순옥 사무국장, 최성묵 고문, 양보라매 단장(초록하남봉사단), 조혜연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운범 회장은“어려운 시기에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온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복지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독도사랑하남운동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고,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가 복지관과 독도하남사랑본부의 연결고리가 되어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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