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월드아트·아원건축사사무소와 함께 제7회 지역주민을 위한 신년음악회 성황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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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3-01-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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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월드아트
·아원건축사사무소와 함께 제7회 지역주
민을 위한 신년음악회 성황리 진행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2023년 계묘년을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의 희망이 가득한 한 해의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월드아트·아원건축사사무소와 함께 제7회 지역주민을 위한 신년음악회를 300명이 넘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14일 성황리에 마쳤다.
제7회 지역주민을 위한 신년음악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목소리와 선율로 활기를 불어 넣어 주고 지역주민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2016년부터 여러 문화단체들과 협업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간의 소통 및 화합의 장을 만들어 오고 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프로 및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함께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과 가곡으로 구성 됐으며, 월드아트 예술감독인 소프라노 김미주의 특송을 시작으로 테너 김경홍, 소프라노 이지안, 테너 강대석, 소프라노 신난향, 소프라노 박정희, 테너 김선후, 소프라노 유채연, 소프라노 김영희, 소프라노 노혜영, 피아니스트 한누리, 오보에 안지윤 등이 출연하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연주 했다.
또한, 아원건축사사무소와 월드아트, 그리고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고, 이번 음악회는 미래의 피아니스트로서 꿈을 키워 나가는 학생의 꿈을 응원하면서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음악회에 참여한 지역주민 김ㅇㅇ 어르신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감동적인 연주를 내가 사는 곳에서 들을 수 있도록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열어주신 관장님과 복지관 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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