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고사리 손으로 모은 저금통(강변돼지)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 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언론보도 탭메뉴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고사리 손으로 모은 저금통(강변돼지)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2-05-24 13:48
  • 조회수 2,642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고사리 손으로 모은 저금통(강변돼지)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41e89c43296628b82eab38bae4593dae_1653453938_1308.jpg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희순)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깨닫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하남시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저금통(강변돼지)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전달된 저금통(강변돼지)은 2021년 1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직접 실천해 보는 나눔 교육으로 진행되었고,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아서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복지관에 전달하였으며, 복지관에서는 감사의 뜻으로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임회장 박선미, 취임회장 정희순)에서 각 어린이집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는 하남시 관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원장님들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에게 재가 노인 식사 서비스 봉사를 2017년부터 꾸준히 진행하면서 복지관과 인연을 맺어 왔고, 2022년 1월에는 복지관에 네덜란드 산양조제식 분유 1,080개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
정희순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한 푼 두 푼 모으면서 작지만 나눔에 대한 의미를 직접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는 어린이집 원아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나눔에 대한 소중함을 직접 느끼면서 배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조혜연 관장은“작년부터 올해까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희망을 가득 담아 강변돼지를 전달해 주신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박선미 이임회장님, 정희순 취임회장님,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의 모든 어린이집 원아들과 각 가정, 원장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전달해 주신 강변돼지는 우리 아이들의 천사같은 마음을 가득 담아 우리 이웃들이 행복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