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지역 발전 도우미’가 되고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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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2-03-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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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조혜연 관장)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하남시의 지원으로 약11억원(국비 5.5억, 도비 0.8억, 시비 4.7억)의 예산을 지원받아 올해 3개의 사업단을 추가로 만들어 총 6개의 사업단을 구성하고 어르신 400명에게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하남시는 노인의 일자리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공익활동형 1,310명, 사회서비스형 300명, 시장형 일자리 115명, 총 1,725명의 어르신들에게 3개 유형 일자리를 제공한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2017년 ‘봄날’사업단을 시작으로 매년 만족도 평점 4.5점 만점에 4.3점 이상의 높은 성과를 내는 등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사업단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이번, 2022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편성된 사업단은 ‘노노케어’, ‘스쿨도우미’, ‘주정차도우미’, ‘미사공원도우미’, ‘미사역도우미’, ‘봄날’이 있다.
*‘노노케어’, ‘주정차도우미’, ‘봄날’은 기존사업, ‘스쿨도우미’, ‘미사공원도우미’, ‘미사역도우미’는 신규사업
먼저 ‘노노케어’사업단은 노인이 노인을 케어한다는 의미로 110명의 참여자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하신 어르신 90명을 대상으로 우울감 감소, 고독사 방지 등을 위해 안부확인 및 생활안전점검 등 도와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쿨도우미’사업단은 60명의 참여자가 미사지구 5개 초등학교의 주요 건널목에서 초등학생의 안전을 위해 등하교길 건널목 깃발 들기 및 학교주변 환경정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주정차도우미’사업단은 하남시 도시공사와 연계하여 50명의 참여자가 지역 내 공영주차장의 무질서한 불법주차 관리 및 주차자리 안내 등 이용자들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미사공원도우미’사업단은 90명의 참여자가 미사지역 내 3개의 공원을 7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 할 수 있도록 환경미화에 앞장서고 있다.
‘미사역도우미’는 40명의 참여자가 미사역 주변 주요보도 환경을 정리하여 주민들이 산뜻하게 걸을 수 있도록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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