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 바다소식,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나눔가족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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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1-11-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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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 바다소식,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나눔가족 체결

▲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 바다소식,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나눔가족 체결
[경인신문]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 바다소식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나눔가족을 체결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하기로 했다.
바다소식은 초밥과 활어를 전문으로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배달음식이지만 정성스럽고 위생적으로 잘 조리해 가격 대비 좋은 품질을 제공해 고객들의 입을 즐겁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업체이다.
또한, 원도심에 위치한 바다소식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포장 및 배달에 초점을 맞췄고 매장 안에서도 식사는 가능한 점포이다.
바다소식 윤길주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사회복지 기관에서 저에게 손을 내밀어 줬고 이 따스한 손길이 제가 어려움을 딛고 지금까지 올 수 있도록 한 원동력이 됐다.
저는 제가 도움을 받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저처럼 힘들게 지내시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서 복지관과 함께 나눔을 시작하게 됐다.
윤길주 대표는“경제가 많이 침체됐지만, 저희 같은 소상공인들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바다소식을 오픈하게 됐다”며 “저희 가게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행복하고 맛있게 드시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경제가 많이 위축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복지관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바다소식 윤길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복지관 나눔가족이 되신 바다소식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복지관은 위드 코로나 시기에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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