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2020년 LH「주거복지大賞」 전국대회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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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2-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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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2020년 LH
「주거복지大賞」 전국대회 장려상 수상
[하남=김진아 기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지난 21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주최하는 2020년 LH ’주거복지 大賞‘ 사례보고 전국대회에서 「장려상」(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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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2019년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장려상’ 수상으로 2회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전국 주거복지사업 우수기관에 대한 표창, 복지 성공사례 홍보를 통한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자 2019년부터 매년 사례보고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에 전문 심사위원단의 점수에 따라 전국 복지지관에 대상 1곳, 우수상 1곳, 장려상 5곳, 공로상 7곳이 선정됐다.
장려상 수상 내용으로는 영구임대 아파트내 가정실태조사를 중심으로 사례관리 체계 정립과 지역사회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위기가정 및 복지사각지대를 감소하기 위한 목적을 둠에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저소득가구 내 실직의 경제적 어려움, 자녀양육부담, 우울감‧고립감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자 1:1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비대면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공함에 있다.
조혜연 관장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영구임대아파트 내에 위치한 복지관으로서 앞으로도 저소득가정의 복지향상에 힘쓰고, 슬럼화를 예방 할 수 있도록 집중 및 위기 가정을 모니터링을 통해 살피며,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기초생활보장과 심리적 안정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LH서울동부권주거복지지사(지사장 염재현)는 “전국 주거복지대회에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작년 ‘대상’에 이어 올해 ‘장려상’ 수상을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복지관과 협력하여 주민 분들의 주거안정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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