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20일'복지관과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는 아하잉글리쉬 후원물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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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17-03-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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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혜정 기자] 저소득층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어 컨텐츠 개발 업체인 ㈜아하잉글리쉬(대표 임상철)가 20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억원 상당의 영어교육 온라인 수강권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신원)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상철 ㈜아하잉글리쉬 대표와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조혜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및 영어 수강권 지원 대상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전달식에서는 임상철 ㈜아하잉글리쉬 대표가 수강권 지원 대상자 및 하남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영어교육’ 강의를 진행했다. 경기공동모금회는 교육 대상자를 선정해 각 가정에서 아하잉글리쉬 홈페이지 접속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하잉글리쉬는 2014년에 성남시 내 저소득가정에게 영어 교육 온라인 수강권을 기부했으며, 작년에는 경기공동모금회와의 ‘교육나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해 경기도 내 저소득가정에게 1년치 영어교육 수강권을 기부했다. 아하잉글리쉬는 이번 수강권 기부를 포함해 약 58억 상당의 온라인 영어교육 수강권을 저소득가정에게 전달했다. 임상철 아하잉글리쉬 대표는 “교육의 기회가 없어서 배우지 못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라며 “온라인 수강권을 통해 교육 소외계층의 이웃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alfime@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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