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미사강변종합복지관, ‘우리마을 무더위 그만!’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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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07-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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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미사강변종합복지관, ‘우리마을 무더위 그만!’ 프로젝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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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팔당유역신문] 경기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과 미사강변14단지관리사무소(소장 여운건)가 ‘우리마을 무더위를 피하는 그늘 만들기 프로젝트(이하 우리마을 무더위 그만!)’를 공동 추진하여 단지 내 주민쉼터 9개소에 차광막을 설하고 실외 무더위 쉼터를 조성했다. ‘우리마을 무더위 그만!’ 프로젝트는 저예산으로 기존의 주민쉼터에 햇빛을 차단하는 차광막을 설치하여 그늘을 만듬으로써 실외 무더위 쉼터를 조성하여 주민의 편의 증진, 폭염 피해를 최소화, 실내 밀집방지를 통한 코로나19 예방, 주민 쉼터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주민 간의 커뮤티니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우리마을 무더위 그만!’ 프로젝트의 추진은 폭염피해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미사강변도시는 신도시로 수목이 채 자라지 않아 더위를 피할 그늘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점과 코로나19로 기존 무더위쉼터 운영이 제한된 상황에서 임대아파트 주민들이 폭염에 더욱 취약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복지관과 임대단지 관리사무소(미사강변 13, 14, 17단지)의 공통된 고민에서 시작됐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3일 미사강변13, 14, 17단지 관리사무소와 복지관은 ‘우리마을 무더위 그만!’ 프로젝트의 공동 추진을 위한 연합회의를 진행하여 미사강변14단지를 시범단지로 선정하고 차광막 설치를 먼저 시작하기로 했다. 여운건 소장은 “폭염,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입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복지관과 관리사무소가 함께 고민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우리 미사강변 14단지가 먼저 시범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연 관장은 “주민들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직접 시범단지로 자원하시는 등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주신 소장님과 관리사무소 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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