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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 발대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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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01-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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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2020년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
한경상 기자  |  hanga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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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국제뉴스) 한경상 기자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지난 16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2020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이하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여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진행되는 국책사업으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의 경우 공익형 노노케어(200명)와 주정차질서계도 사업(90명), 시장형 공동작업장 ‘봄날’(120명) 등 2020년 총 410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복지관은 어르신이 어르신을 케어하는 노노케어를 2019년 85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하여 참여자와 수혜자 어르신을 합쳐 총 300명의 어르신들의 밤새 안녕을 확인하여 고독사를 예방,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지원을 대폭 강화였다.

또한, 주차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신도시의 미사13단지·14단지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정차질서계도 사업을 위해 각 30여명씩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2019년 하남도시공사와 2개 공영주차장에 7명의 일자리 제공에서 2020년 8개 공영주차장에 32명의 어르신 일자리 제공으로 확대하여 지역 내 네트워크와 협업을 통한 어르신 일자리 제공과 공익증진 도모를 위해 함께 진행해 나아가기로 하였다.

조혜연 관장은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인구의 20%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접어든다"며 "어르신들의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우리 복지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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