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특화사업 '생생마을통'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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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19-04-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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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관에서는 2019년 특화사업으로 4~12월 동안 매주 화요일(주1회 10:00~12:0)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영구임대아파트 내 정서적 고립감이 있는 중장년 1인 생활인의 건강한 노후준비 및 지역돌봄문화 형성 통합프로젝트 ‘생(生)! 생(生)! 마을 통(通)’사업을 계획했습니다.
4월 16일(화) 10시, ‘생(生)! 생(生)! 마을 통(通)’사업의 개강식과 체력증진교실‧향기심리 프로그램(1회기)과 함께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개강식에는 하남시 미사지구 거주하는 중장년층 20명이 행정복지센터와 유관기관의 사전 추천 및 의뢰로 참석하였고, LH 마이홈 주거복지센터(센터장 노재한) 및 하이상담복지센터(센터장 민은희) 협력기관 실무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복지관 관장님께서는 “사회복지현장에서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복지프로그램은 다양하게 운영되는 가운데 중장년층을 위한 사업은 미비한 부분이 사실이다. 이번 사업으로 중장년층 1인생활인의 고립감과 우울감이 해소되고, 자조모임이 조직되어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해주시며 대상자들의 참여를 격려·지지해 주셨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학님은 “평소 몸이 불편하다고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몸에 맞는 스트레칭도 하고, 향기심리 아로마테라피를 통해 몸을 이완시킬 수 있어서 기분이 참 좋아져서 돌아갈 수 있었다.”라고 말씀하시며 매회기 참석을 약속하셨습니다.
생(生)! 생(生)! 마을 통(通)’사업은 2019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규사업으로 경기남부지역 226개소가 신청하여 52개소가 선정된 바, 1,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5대 영역별(신체적‧사회적‧경제적‧심리적‧영적, 주1회‧연50회)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투입하여 중장년층 1인 생활인의 역량강화 및 노년기를 대비하는 예기적 사회화를 꾀하고자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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