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는 내 인생 2기 요리 경연대회 및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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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18-12-0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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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독거남성 1인 생활인의 식생활개선 프로젝트
‘요리는 내 인생!’ 2기 요리경연대회 및 수료식
2018년 11월 30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이 주관하고, 삼성카드 열린나눔·아이들과미래재단이 지원하는 ‘요리는 내 인생! 2기 요리경연대회 및 수료식’이 복지관 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삼성카드 열린나눔 시즌19. 「노인과 장애인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나눔 프로젝트」에서 2위(2018년 1월)를 차지하며, 사업예산 900만원을 획득하였습니다.
요리는 내 인생! 사업은 저소득독거남성 1인 생활인의 식생활개선 및 일상생활 자립을 목적으로 하는 바, 12명의 참여자들이 주1회(매주 목요일, 15시) 요리교실·찾아가는요리교실·우리동네맛대장·요리일기작성 ·나들이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위원으로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이사 및 한국성서대학교 교수등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행사내용으로는 요리경연대회(김밥·샌드위치·소불고기·낙지볶음, 잡채 등)를 진행 후, 수료증수여 및 시상(청춘상·열정상·우정상·발전상·행복상·성실상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김O식 어르신은 “처음에는 이 나이에 요리를 배운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걱정도 있었고 나름대로의 설렘도 있었는데 요리는 내 인생에 참여하게 되면서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인생에 취미가 생긴거 같아 감사하다”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이에 복지관 조혜연 관장은 “저소득독거남성 1인 생활인의 고립감 해소 및 일상생활 자립에 기여 한 바, 요리를 매개체로 참여자들이 일상생활에 활력소가 생기고, 대인관계가 향상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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